본문 바로가기
회고

카카오테크캠퍼스 3기를 마치며

by 유우석 2025. 11. 20.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대학교 소속, 카카오테크캠퍼스 3기 Backend 트랙을 수강하였습니다.

카카오테크캠퍼스를 8개월동안 진행하면서 느낀 회고를 작성하였습니다.


카카오테크캠퍼스 0단계

 


카테캠을 언제 처음 알게 되었나요?

작년(2024년), 카카오테크캠퍼스 2기를 참여한 주위 동기들을 통해 카테캠을 처음 접했습니다. 카카오 굿즈를 들고 오길래 어디서 났냐고 물어봤더니 카테캠에서 줬다더라고요.. 부러웠습니다.

2기로 참여했던 동기들이 트랙과 무관하게 카카오테크캠퍼스를 추천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학부에서 배우는 전공 지식과 별개로, 실무에 가까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2. 실무자이신 멘토님의 코드 리뷰가 정말 도움이 된다.

백엔드 트랙을 수강했던 친구들에게 다시 돌아가도 카카오테크캠퍼스를 신청할거냐고 물어봤었는데, 5명 중 5명 모두 꼭 신청할거라고 하더군요. 이 때 부터, 저는 3기 신청 공고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지원서 작성 (자기소개서 4문항) → 오프라인 코딩테스트 (앨리스 환경) → 합격자 발표

2월 경, 학부 홈페이지에서 카카오테크캠퍼스 3기 지원 공고를 처음 접했습니다.


https://cse.knu.ac.kr/bbs/board.php?bo_table=sub5_1&wr_id=28400&sfl=wr_subject&stx=%EC%B9%B4%EC%B9%B4%EC%98%A4&sop=and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를 모집합니다! > 공지사항 | 경북대학교 컴퓨터학부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우)41566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 IT대학 융복합관 317호(건물번호 : 415) TEL. 학부 : 950-5550 , 대학원 : 950-6420 FAX. 053-957-4846   E-mail. scse@knu.ac.kr 담당자 현황 : 링크

cse.knu.ac.kr

 

3월 4일, 모집이 시작되자마자 자기소개서 문항을 보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1. 카카오테크캠퍼스에 지원하기 위해 어떤 공부를 해왔으며,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또한, 본인이 꼭 선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2.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학업과 병행하며 여러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끝까지 완주하기 위해 본인이 가진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점을 각각 하나씩 작성해 주세요.
  3. 여러 명으로 구성된 팀 프로젝트 경험 중에서 협업하며 특히 어려운 순간이 있었다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또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작성해 주세요.
  4. 지원 분야와 관련하여 현재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역량을 작성해 주세요.

저는 학부 전공 수업을 듣는 걸 좋아했습니다. 전공 내용 중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탐구해서 이해를 해냈을 때는 정말 기뻤어요. 이렇게 전공 과목을 들어가면서 지식이 축적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웹 개발에 관해서는 단순히 코드만 따라치는 수준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백엔드 과정을 밟으며 마주치는 새로운 지식에 대해 열심히 학습하고, 그 지식을 쌓아가겠다는 열정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냈던 것 같아요!

 

3월 18일 목요일, 1차 서류 합격 메일을 수신했습니다.

 

3월 22일 토요일, 학교 강의실에서 코딩 테스트를 응시했습니다.

4문제가 출제되었고, 각 문제 당 테스트 케이스가 10개씩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1번, 2번 문제의 테스트 케이스를 전부 맞추고, 3번 문제의 테스트 케이스 4개, 4번 문제의 테스트 케이스 3개를 맞췄습니다.

문제는 직관적이었는데, 풀이가 쉽게 떠오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4번 문제는 생각해야할 경우의 수가 많았었던 기억이 있네요.

 

4월 1일 화요일, 최종 합격 메일을 수신했습니다 !! 😊

 

코딩 테스트 합격 커트라인 추정

백엔드 트랙 합격자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테스트 케이스를 20개 이상 맞춘 것 같았습니다. (2문제 + 3,4번의 테스트 케이스 몇 개)


카카오테크캠퍼스 1단계 - 온라인 학습

8주간 온라인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SQL, Java 문법, Spring 기초 및 심화, Git, Docker 및 서버 설정을 다룹니다!

백엔드 엔지니어가 가져야하는 필수 역량을 8주간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Java 언어와 Spring boot의 구조가 익숙했기에 강의를 수강하며 이해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아예 초심자가 듣는다면 시간 투자를 많이 하셔야 할 거에요!

실제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볼 수 있는 과제도 2번 제출했습니다.

 

재미 요소 - 팀활동 챌린지

같이 수강하는 사람들끼리 팀을 매칭해줬던게 좋았던 것 같아요. 팀 미션 중에서 팀원끼리 모여서 밥을 먹는 사진을 인증하는 "노는게 제일 좋아!" 챌린지도 있었는데, 모르는 사이였던 팀원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8주간의 학습 이후에 최종 성취도 평가도 진행했습니다. 공부했던 내용들을 잘 알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제를 제출하지 않거나 최종 성취도 평가에서 점수가 낮을 경우 2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데, 이렇게 낙제한 사례는 이번 기수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1단계 과정을 통해 학습을 하고 있다면 쉽게 통과할 수 있을거에요!


카카오테크캠퍼스 2단계 - 클론 코딩

사실 카카오테크캠퍼스 2단계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조금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2기를 수강했던 동기들이 카테캠을 하면 여름 방학이 삭제될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삭제됐습니다!

 

1단계와의 차이점

1단계는 주차별 강의 수강, 과제 제출을 한다는 가정 아래 강의를 실제로 수강하는 시간에 대한 제약은 없었습니다. 데드라인에 맞춰 과제를 제출하고, 강의를 수강하면 됐죠.

2단계는 정해진 시간에 강의를 듣고, 학습을 해야 했습니다!

Backend 트랙의 경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00 ~ 12:30에 라이브 특강을 진행했고, 월~금 매일 14:00 ~ 17:00 모각코(모여서 각자 코딩)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평일에는 친구들과 약속을 잡기 힘들었어요. 특히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오전에 특강을 듣다보니, 오후 모각코가 끝난 후에는 바로 낮잠을 잤었습니다.

이러한 일정을 가진 2단계 과정은 6주동안 진행했습니다.

 

힘들었지만, 그 만큼 얻어가는게 많았던 2단계

하지만, 저는 2단계에 시간을 쏟은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라이브 특강을 통해 새로운 고급 지식을 학습했습니다.

라이브 특강에서는 제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좋은 기술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테스트 코드 작성 강의 중 Mock을 이용한 테스트 코드 작성법 이었습니다. 테스트 코드에서 mock을 사용하는 이유와, 사용했을 때의 이점을 직접 강사님이 작성하시는 코드를 따라쳐보면서 느껴볼 수 있었어요. 특히, 강사님과 소통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이슨 강사님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 매주 주어진 과제를 풀이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매일 3시간씩 모각코를 하며 해당 주차의 과제를 풀이했습니다. 각 Step 별로 데드라인에 맞춰 코드를 작성하여 Github을 통해 제출하면, 멘토님께서는 작성한 코드에 대해 직접 리뷰를 달아주시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멘토님이 달아주시는 리뷰가 최고입니다.

 

멘토님들은 제가 작성한 코드를 하나하나 살펴봐주시고, 정성스러운 리뷰를 달아주십니다.

왜 이런 코드를 작성했는지 물어봐주시고, 더 나은 코드 작성 방법이 있을거라고 말해주시거나, 더 나은 코드 컨벤션을 알려주시기도 합니다.

리뷰로 달린 댓글이 많으면 할게 산더미라는 느낌을 받아 암담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 리뷰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많이 학습했습니다.

  • Github와 정말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과제 제출 및 코드 리뷰는 모두 Github을 통해 이루어졌고, 과제 제출을 하다보니 Github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PR을 작성하고, 동료와 코드 리뷰하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커넥트데이

2단계 기간의 첫 주 주말 (6.29 ~ 6.30),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학우들이 여수로 모여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샵에 도착

웰컴키트!

하자마자, 웰컴 키트를 받았습니다!

 

텀블러, 보조배터리 등 정말 유용한 것들을 담아주셨어요...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이런 굿즈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많이 높이는 것 같기도 해요. 카카오프렌즈 최고!

(좌측) 1일차 : 팀 챌린지 - 숏폼 영상 만들기, (우측) 2일차 : 비전드로잉

낮에는 팀 별 활동을 통해 학교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저녁을 먹은 후에는 카카오에 재직중이신 연사님의 특강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같이 카테캠을 수강하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는걸 커넥트데이 때 느꼈습니다! 몰랐던 학교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카카오테크캠퍼스 3단계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경험해볼 수 있는 단계입니다.

 

아이디어 생성 - 구체화 - FE/BE 역할 분담 후 협업(매 주 멘토님의 코드 리뷰) - 프로젝트 완성 및 발표

 

위 과정을 3개월 동안 진행합니다!

 

기획 분야의 특강도 진행해주신다는게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학부생이 발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게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개발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을 청중들에게 효율적으로, 임팩트있게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

발표 장표의 마지막 페이지에, Thank you 감사합니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의 효과를 아시나요.

왜 그런지는 ... 카카오테크캠퍼스 4기를 통해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농담이고요, 마지막에 Thank you 같은 장표를 둠으로 인해 청중들의 기억 속에서 발표 내용이 휘발된다고 합니다.
제가 누군가의 발표를 들었을 때 이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마지막 장표에 저희가 발표한 서비스를 잊지 못하도록 간단하게 서비스 이름과 목적을 적어 마무리했습니다.

 

처음 3주 동안은, 향후 3개월간 개발할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내는데 집중했습니다.

아이디어 생성 (1주차)

아직도 진하게 남아있는 무서운 단어가 있습니다. 5 whys 기법입니다. 이 기법 때문에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몇 번을 바꿨는지 모르겠네요..

5 Whys 기법은 문제의 근본 원인(Root Cause)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질문 기법입니다.
        목표: 문제 해결의 표면적 현상이 아닌, 그 현상을 유발한 진짜 원인을 찾아냅니다.
        방법: 문제가 발생했을 때 "왜(Why)?"라고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이전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가지고 다시 "왜?"라고 묻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된 과정이었습니다. 상업적 가치가 있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거의 다 이미 존재하더라고요. 열심히 만들어낸 아이디어를 누군가에게 말했을 때, 별로인 것 같다는 평가를 들으면 슬퍼지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폐기하고 하는 시행착오의 과정을 많이 겪었지만,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톤(8.9 ~ 8.10)

경기도 용인 카카오AI캠퍼스에서 아이디어톤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디어 확정 - 프로토타입 제작 - 와이어프레임 제작 - 발표

 

위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팀원들과 밤을 새가며 작업을 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비록 마지막에 아이디어를 바꾸게 되었지만, 팀원 간 의견을 조율하면서 소통했던 기억들...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아이디어가 절대 나오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수상한 팀의 발표를 들어보니 새롭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고요.. respect

아이디어 고도화 (2~3주차)

아이디어톤에서 확정지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실제 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고도화 하는 과정입니다.

저희는 아이디어톤에서 사용했던 아이디어를 폐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함께 계획하는 여행 - Journey Planner 서비스를 기획하여 고도화를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3개월 동안, 함께 계획하는 여행 - Journey Planner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하는 여행에서 여행자들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별 일정 조율, 역할 분담, 비용 정리,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협업 요소를 모아 놓은 플랫폼을 만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여행의 모든 준비 과정을 한 공간에서, 그리고 모두가 함께"

라는 목표 아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Journey Planner의 주요 기능 4가지 입니다.

  • 실시간 협업
  • 일정 연동
  • 자동 문서화 및 공유
  • 직관적인 여행 코스 시각화

시연 영상 링크 : https://youtu.be/gdWLYMNU3ig

 

팀원은 FE 3명, BE 4명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저는 BE 역할을 맡았습니다.

 

기능별로 이슈를 작성하고, 이슈 단위로 분할하여 협업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매 주 팀원이 작성한 코드를 합쳐 멘토님께 리뷰를 요청하고, 멘토님이 작성해주신 리뷰를 반영하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테스트빌더를 사용해 단위 테스트를 작성했던 것이 기억에 남네요. :)

 

최종 발표회 (11.11 화, 11.14 금)

3개월간 개발해온 프로젝트 "함께 계획하는 여행 - Journey Planner"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는 학교 별로 따로 모여 각 학교의 강의실에서 진행했고, 다른 팀의 발표를 들으며 다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팀이 사용한 기술에 감탄하기도 했고, 발표를 진행하는 방식에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8개월간의 여정이 끝나는 것에 대해 슬픈 감정이 들기도 했지만, 8개월 전의 나와 비교했을 때 많이 성장해있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후기

이 프로그램이 특히나 좋았던 이유

  1. 프로젝트 경험 -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진하게 경험할 수 있다.
  2. 발표 특강 - 개발 이외의 스킬들을 배울 수 있다.
  3. 카카오 재직자의 특강 - 실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
  4. 최고의 멘토진, 멘토링 - 멘토님의 코드 리뷰, 커리어 멘토링 모두 최고다.
  5. 개발과 재미를 함께 - 커넥트데이, 아이디어톤 행사도 정말 재밌었다! 팀끼리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취업을 위한 조언 얻기 - 커리어 멘토링 내용 정리

커리어 멘토링이란, 카카오테크캠퍼스 3기 수강생들에 대해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멘토님과의 1:1 취업 상담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커리어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공지가 뜨자마자

milk-stone.tistory.com

 

스스로에 대한 반성

더보기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할걸! 코드 리뷰를 많이 받아볼걸!

팀원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아 프로젝트 개발이 정체되기도 했고, 다른 스케줄이 바빠 개발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해야겠다고 깊이 느꼈습니다.

각오 및 다짐

더보기

이번 8개월 동안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더 나은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카테캠 멘토님들 처럼, 후배 개발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4기를 준비하는 학우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카카오테크캠퍼스 4기 신청 공고를 마주하셨다면, 바로 신청하세요! 후회 절대 안합니다.

 


 

 

8개월 동안 이끌어주신 카카오테크캠퍼스 운영진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회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취업을 위한 조언 얻기 - 커리어 멘토링 내용 정리  (1) 2026.01.05